NEWS칸 라이언즈 소식
칸라이언즈 아카이브 ‘더 워크’ 구독자라면 스트리밍 패스와 동일한 경험 할 수 있어
한국과 프랑스는 다른 국가나 도시를 경유를 하지 않는 직항 비행기로만 편도 약 15시간이 소요되며 7시간의 시차가 존재한다.
2일 칸라이언즈서울은 프랑스 칸을 직접 방문하지 못하는 크리에이티브들을 위한 온라인 등록 패스 '스트리밍 패스(Streaming Pass)'를 소개한다.
스트리밍 패스는 프랑스 칸이 아닌 곳에서도 칸라이언즈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는 티켓이다. 스트리밍 패스 이용자는 집이나 사무실 화면을 통해 페스티벌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누구나 장소와 시간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칸라이언즈 페스티벌 무대의 맨 앞줄에 앉은 듯한 관람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스트리밍 패스는 과거 디지털 패스(Digital Pass)에서 일부 혜택을 변경해 운영된다. 스트리밍 패스의 가격은 118유로(한화 약 20만원)다. 칸라이언즈의 일반적인 현장 입장권은 '클래식 패스(Classic PASS)'다. 클래식 패스의 가격인 5358유로(한화 약 948만원)를 고려하면 스트리밍 패스는 현장 입장권 대비 경제적인 비용으로 핵심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대안이다.
스트리밍 패스 구매자에게는 칸라이언즈에서 가장 큰 규모의 메인 무대인 '뤼미에르(Lumière)'와 '드뷔시(Debussy)' 극장의 실시간 중계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리더들의 강연과 대담 등을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매년 세계 최고의 크리에이티브 수상작을 발표하는 시상식(Awards Shows) 현장도 생중계된다.
현지 시각에 맞춰서 칸라이언즈 생중계 콘텐트를 보는 것이 어렵다면, 실시간 방송이 끝난 후 매일 두개 극장 무대의 다시보기 콘텐츠 기능을 활용하면 된다.
또다른 주요 무대인 '로톤드(Rotonde)' 극장의 토크 콘텐트 역시 다시보기로 이용할 수 있다. 로톤드 무대는 칸라이언즈 자매 브랜드인 '와크'(WARC)와 공동 기획한 '크리에이티브 임팩트'(Creative Impact) 세션을 다룬다. 이 세션은 크리에이티브가 어떻게 실질적인 비즈니스 효과성을 창출하는지에 집중한다.
제공되는 모든 라이브 및 다시보기 기능은 칸라이언즈 종료 후 14일 동안 이용 가능하다. 스트리밍 패스의 혜택은 현장 입장권인 클래식 패스 소지자에게도 동일하게 제공된다.
칸라이언즈의 디지털 아카이브 ‘더 워크(The Work)’의 구독자에게도 해당 혜택이 구독 서비스에 기본으로 포함된다. 칸라이언즈에 출품된 작품과 수상작품 정보 그리고 주요 세션 현장영상을 확인하려면 '더 워크'의 구독서비스 가입이 필요하다. '더 워크'는 25만 개 이상의 글로벌 캠페인 사례를 보유하고 있으며 역대 주요 토크 세션을 온디맨드로 제공한다.
칸라이언즈 트렌드 리포트와 구독자 전용 웨비나 등도 더 워크 콘텐트에서 찾아볼 수 있다. 더 워크 홈페이지에 따르면 현재 오길비(Ogilvy), LVMH, TBWA, 레오버넷(Leo), 디즈니(Disney), 맥켄 월드그룹(McCANN), 마르셀(Marcel), AB인베브(ABInBev), 거트(GUT), 메타(Meta), FCB, 딜로이트(Deloitte) 등이 더 워크 서비스를 구독하고 있다.
칸라이언즈의 디지털 입장권인 스트리밍 패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칸라이언즈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제 73회 칸라이언즈는 오는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