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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타의 생성형 AI 활용, 광고 '생산성·창의성' 혁신 이뤄 [칸 라이언즈 서울 2024]
- 메타가 자체 생성형 AI ‘Llama’(이하 라마)를 활용해 SNS와 광고 시장의 생산성과 창의성을 혁신하고 있다.이연주 메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27일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칸 라이언즈 서울 2024’에서 'AI랑 만났으니, 이제 혁신해야죠?'를 제목으로 발표했다.국내 최대 규모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 '칸 라이언즈 서울 2024'는 'Love Ideas, Love Creativity, Love Life'를 주제로 27일까지 진행된다.이 디렉터는 광고 업계에서 창의성이 어떻게 재구
- 2024-10-04

- 김동길 디마이너스원 대표 "진정성 담긴 캠페인은 사람을 움직인다" [칸 라이언즈 서울 2024]
- 최근 소비자들은 사회적 이슈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기업과 제품을 선호하고 있다. “이 옷을 사지 말라”고 광고한 미국 아웃도어 브랜드 ‘파타고니아’가 대표적인 사례다. 환경을 생각해 정말 필요한 경우만 구매해달라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가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했다.김동길 디마이너스원 대표는 27일 서울 광화문 시네큐브에서 열린 ‘칸 라이언즈 서울 2024’에서 ‘좋은 크리에이티브는 주목 받고, 좋은 취지는 함께하게 한다’를 주제로 강연에 나서 상업광고도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담아야 더욱 성공적인 캠페인이
- 2024-10-04

- 구시대 유물 옥외광고, 디지털 상호작용으로 ‘재발견’ [칸 라이언즈 서울 2024]
- 구시대적 유물로 취급받던 옥외광고가 디지털화를 통해 상호작용하는 형태로 발전하며 효과성을 주목받고 있다.김신엽 한국DS연구소 소장은 27일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칸 라이언즈 서울 2024’에서 ‘OOH to DOOH: 아웃도어의 화려한 부활’을 주제로 발표했다.국내 최대 규모 크리에이티비티 페스티벌 '칸 라이언즈 서울 2024'는 'Love Ideas, Love Creativity, Love Life'를 주제로 27일까지 진행된다.그는 옥외광고의 효과로 ▲규모감을 가진 강력한 영향력(스케일 이펙트)
- 2024-10-04

- 왜 지금 휴머니티와 유머가 필요한가?… 지로 하야시 덴츠 ECD [칸 라이언즈 서울 2024]
- "어려움 속에 있다 해도 휴머니티와 유머를 통해, 즐길 수 있는 무엇인가를 만들게 된다"26일 지로 하야시(Jiro Hayashi) 덴츠 ECD(Executive Creative Director)가 방한해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칸 라이언즈 서울 2024’ 세미나 무대에 섰다. 올해 칸 라이언즈 아웃도어 부문 예선 심사위원을 역임한 하야시 ECD는 ‘왜 지금 휴머니티와 유머?(Why Humanity and Humor Now?)’라는 주제로 올해 칸 라이언즈를 통해 배운 것들을 공유했다. 우선, 휴머니티와 관련해 하야시 EC
- 2024-10-04

- 박설희 LG 브랜드담당 수석 "협력·융합에 브랜딩 답 있다" [칸 라이언즈 서울 2024]
- "브랜드 프로듀싱을 구상중이라면 적합성과 동시대성, 상호발전 등 세가지 측면을 꼭 고려해야 합니다."박설희 LG 브랜드담당 수석전문위원은 26일 서울 광화문 시네큐브에서 열린 '칸 라이언즈 서울 2024' 연사로 참석해 '컬래버레이션&파트너십 : LG 구겐하임 예술&기술 이니셔티브'를 주제로 강연했다.박 수석은 'LG-구겐하임 글로벌 파트너십(아트 앤 테크놀로지 이니셔티브)' 사례를 통해 협력·융합 기반 브랜딩전략을 소개했다.그는 "세상을 바꾸는 기술혁신들은 창의적인 사고와 부단한 실험,
- 2024-10-04

- "행동을 변화시키는 캠페인이 이긴다"… 양수희 퍼블리시스 CCO [칸 라이언즈 서울 2024]
- 양수희 퍼블리시스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hief Creative Officer, CCO)는 26일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칸 라이언즈 서울 2024'에서 헬스&웰니스 부문의 수상작 동향을 설명했다.올해 헬스&웰니스 부문 예선 심사를 담당했던 양 CCO는 헬스&웰니스 부문에 대한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으며,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는 작품들이 높이 평가 받는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올해 헬스&웰니스 부문 수상작의 특징을 인간 중심, 유머, 목적 지향(purpose), 이펙티브니스(effectiveness), 기
- 2024-10-04

- 박준석 하나은행 팀장 "최초 타이틀 가진 마케팅 전략 짜야" [칸 라이언즈 서울 2024]
- "시장에서 최초 타이틀을 획득한 브랜드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대중에게 심플한 카테고리의 대명사로 기억된다는 것입니다."박준석 하나은행 미디어마케팅팀 팀장은 26일 서울 종로구 시네큐브에서 열린 '칸 라이언즈 서울 2024'에서 이같이 말했다. 박준석 팀장은 하나은행 미디어마케팅팀에서 개발한 폐지폐를 활용한 이슈 굿즈 캠페인인 '머니드림'을 주도한 인물이다. 해당 캠페인은 지난 2022년부터 현재까지 금융권 최초로 5관왕 타이틀을 획득해 주목을 받았다. 해당 캠페인은 금융권 최초로 2024 에피 어
- 2024-10-04

- '불닭 성공신화' 만든 삼양식품의 '디지털-핏 마케팅' [칸 라이언즈 서울 2024]
- "전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불닭 챌린지 열풍 등을 겪으며 삼양식품은 60여년만에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태도'를 완전히 전환했습니다. 매체에 의존하는 전형적 마케팅을 탈피하고, 사람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화제될 수 있는 디지털-핏 마케팅으로 변화를 선언했습니다." 26일 최의리 삼양식품 브랜드기획실장은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칸 라이언즈 서울 2024'에서 '정답은 없다, 기회만 있다'를 주제로 삼양식품의 새 마케팅 패러다임에 대해 발표했다. 삼양식품은 63년 전 처음으로 국내에서
- 2024-10-04

- 전이안 컴파운드 컬렉티브 대표 "AI 통한 새로운 시장 열릴 것" [칸 라이언즈 서울 2024]
- "비효율적인 프로세스를 통해 AI를 활용한 좋은 퀄리티의 영상을 만들어 낼 수 있다."전이안 컴파운드 컬렉티브 대표는 16일 서울 종로구 시네큐브에서 열린 '칸 라이언즈 서울 2024'에서 이같이 말했다. 전 대표가 이끌고 있는 컴파운드 컬렉티브는 광고‧뮤직비디오‧오디오 비주얼 아트‧AI영상 제작까지 한계없이 다양한 작업물을 선보이며 11년째 국내 크리에이티브 업계에서 독보적인 색깔을 구축해온 독립 프로덕션이다. 이날 'AI를 활용한 Audiovisual Contents'를 주제로 강연한 전 대표는 AI
- 2024-10-04

- 필름 한 장으로 파키스탄 뒤흔든 현대차의 도발 "통했다" [칸 라이언즈 서울 2024]
- 현대차가 차량 내부 온도를 낮추는 필름 한 장으로 파키스탄을 흔들었다. 브랜드 점유율이 3%도 안 되는 열악한 상황이었지만 기술력을 크리에이티브로 전환해 변화를 끌어냈다. 통찰과 혁신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었다. 26일 이민재 현대자동차 에너지소자연구팀 책임연구원과 사판 카디르(Saffaan Qadir) 파울러스 CD(Creative Director)는 서울 광화문 시네큐브에서 열린 '칸 라이언즈 서울 2024'에서 파키스탄에서 성공적이었던 첨단소재와 관련한 캠페인을 소개했다. 이들에 따르면 현대차가 개발한 '
- 2024-10-04